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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헬스미디어]시간을 멈출 수 있는 의료 기술 '냉동난자&냉동정자'

홍보사 : 중앙헬스미디어2019/01/15hit. 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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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헬스미디어 닥터J의 생생한 연구소에 
냉동난자&냉동정자에 대한 
동영상 기사가 기재되었습니다.




드라마 <나인>, 영화 <어바웃 타임>,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많은 창작물의 인기 소재
 '타임리프'. 우리는 살면서 한 번쯤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최근 시간을 멈출 수 있는 의료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냉동난자’, ‘냉동정자’가 그 주인공인데요.

과거 '난자 냉동'의 중점적인 포커스는 암 환자였습니다. 
최근 사회적 분위기가 만혼도 늘어나고 출산을 늦추는 필요가 요구되면서
거의 매년 50% 정도씩 냉동 난자, 냉동 정자의 시술 건수가 늘고 있습니다.

뒤늦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2세를 계획할 수 있기에
 미리 냉동 난자와 냉동 정자라는 보험을 들어 놓는 것이죠.
 여성은 평생 쓸 양의 난자를 모두 갖고 태어나 새로 생산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노화된 난자가 배란되기 때문에
 자연 임신 성공률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죠.

20대까지는 노화가 의미 있는 정도는 아닌데요. 
30대 초중반 이후부터는 노화가 난자의 질에 영향을 준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세포 내 에너지 대사 문제가 발생하고 
염색체 이상 발생 가능성 또한 증가합니다. 
또 30대 후반이 되면 20대보다 자연 임신 성공률이 절반 이하로 감소하게 되고
 40대 중반 이후에는 자연 임신을 기대하기 어려울 정도로 
임신 성공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남성의 경우는 어떨까요?

남자의 정자는 만들어질 당시 컨디션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습니다.
 특히 수정될 당시 정자의 DNA가 나중에 아기의 건강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정자 냉동을 하는 게 의미가 있을 수 있는 거죠.

AMH(항뮬러관호르몬) 검사로 난소 나이를 알아두면 
임신·출산 시기 결정, 커리어 계획, 폐경 시기 예측, 여성 질환 관리 등 
인생을 설계하는 중요한 지표로 삼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피검사를 통해서 본인의 난소에 남아있는 난자의 개수를 
대략적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개수를 통해서 폐경의 위험이 있다든지, 
남아있는 난자의 개수가 충분하다든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국내 부부 6쌍 중 한 쌍이 난임, 부모가 될 준비를 마친 후엔 
길고 힘든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몰라요. 
가족계획, 이젠 피임약이 난자와 정자 냉동 보관술로 대체된 것은 아닐까요?

도움말 : 마리아병원 가임력 보존 클리닉 센터장 주창우 과장 

[출처: 중앙일보헬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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