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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마리아

양광문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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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부부의 마음까지 헤아리고
보듬어야 진정한 치료는
시작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 하는 의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약력

  • 고려대학교 의학과 박사
  • 전 단국대학교 제일병원 난임센터 센터장
  • 단국의대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
  • 단국의대 제일병원 난임생식내분비과 전문의
  • Chicago medical school 교환 교수
  • 관동의대 산부인과 부교수
  • 성균관의대 산부인과 조교수
  • 제일병원 난임생식내분비과 전임의
  • 한국생식면역학회 수석 부회장
  • 대한생식의학회 상임이사
  • 대한보조생식학회 상임이사
  • 현 수지마리아 원장

진료시간

진료안내정보표
구분 오전 오후
월요일 07:30 ~ 11:30 13:30 ~ 16:30
화요일 07:30 ~ 11:30 13:30 ~ 16:30
수요일 수술 수술
목요일 07:30 ~ 11:30 13:30 ~ 16:30
금요일 07:30 ~ 11:30 13:30 ~ 16:30
토요일 07:30~ 11:30 진료없음

INTERVIEW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지마리아 원장 양광문입니다.
저희 수지마리아는 국내 마리아 10번째 분원으로 태어난 병원입니다. 저희 마리아병원이 추구하듯이 수지마리아도 난임 환자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를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난임 전문의가 되신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의사로서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한 상태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가장 의미가 있는 새로운 생명 탄생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에 대단한 매력을 느껴서 난임전문의를 선택했습니다.

지금 22년 정도 진료한 상황에서 물론 임신이 안되고 좌절하시는 분들과 같은 고통도 느끼기도 하지만, 많은 희망도 함께 느끼고 있다는 점에서 후회하지 않고 있습니다.

평소 자신만의 의료 철학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난임 부부들을 환자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두 분은 아이를 갖기 위해서 좀 더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일 뿐이지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무리 노력을 해도 현재 의학 통계에 의하면 약 50%는 임신을 하는데 실패하기 때문에 오히려 제 치료의 중심은 실패한 환자분들이 어떻게 하면 다음 시기에 임신을 하실지, 그리고 사회에 건강하게 복귀하실 수 있도록 정서적인 상담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아주 힘들게 아기를 갖고자 하시는 분들이 성공하셨을 때 당연히 보람을 느끼고,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난임 중에서도 특히 습관성 유산을 세부 전공으로 하고 있어서, 그 중에서도 14번 정도 유산을 반복하신 분이 정상적으로 아기를 건강히 낳고 좋아하실 때, 그리고 그 분이 굉장히 행복해 하셨을 때 정말 보람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기억나는 환자분이 계신가요?
물론 많은 분들이 생각나고 지금까지 임신하신 분들도 수없이 많지만, 저는 오히려 건강하게 출산하신 분들보다는 임신에 실패하신 분들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제가 난임 진료를 본 초창기 때의 환자분이셨어요. 그때는 제가 아직 많은 경험이 없어서 그랬을지 몰라도 지금 생각하면 당연히 임신을 하셨어야 할 환자분이 임신에 실패하고 이민을 가시게 된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었는데 그때 당시 저도 굉장히 마음 아팠고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제가 자만하지 않고 더 노력해야 할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제일병원 난임센터장을 역임하시고 오랜 시간 난임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오셨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주세요.
먼저, 저를 믿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신 많은 분들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 한편으론 제일병원에서 저를 따라와 주셨던 환자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디에 있든 제가 환자를 대하는 자세와 소신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믿고 따라 주시고 의지해주시는 환자분들께는 장소를 불문하고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강조하는 점은 편안한 병원이 되고자 하는 점입니다. 물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요.
임신에 실패하신 분들도 되도록이면 마음의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타원에서 실패하시고 전원 되신 분들을 위해서는 어떻게든지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저희 모든 직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환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 건 난임은 질병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항상 사회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사회적인 문제가 쉽게 교정이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은 난임 환자분들이 아이를 위해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도 접하게 되는데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점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하시면서 아기를 기다리시는 것이 나중에 사회에 복귀하시고 아기를 키우면서도 훨씬 더 보람을 느끼시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난임 환자분들이 직장을 그만둔다거나 일부러 임신을 위해서 휴가를 낸다거나 하는 분들을 굉장히 말리는 편이고요.

오히려 직장 생활이나 건전한 사회 활동을 통해서 난임에 대한 스트레스를 그 시간이나마 잊고 계시는 것이 훨씬 더 좋은 예후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마리아병원은 [ ]이다.
마리아병원은 [친정식구]입니다.
친정식구처럼 편안히 마음까지 헤아리고 보듬어 드릴 수 있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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