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1번째 이미지
  • 2번째 이미지
  • 3번째 이미지

부산마리아

이영희부원장

진료예약하기
환자의 아픔이 뭔지
알아갈 수 있는
의사가
되는 것 저의 철학입니다
의사의 기본이 환자의 마음을 알고 치료하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삶이 바뀌는 것...
예를 들면, 우울했던 분들이 다시 행복해지고
그로 인해 가정들이 화목해지거나
이런 모습들로
연락을 해 오실 때, 그때가 정말 보람있습니다.

약력

  •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동아의료원 산부인과 전공의 과정 이수
  •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 취득
  • 동아의료원 산부인과 전임의
  • 의학박사 전문의
  •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외래 교수
  • 현 부산마리아 부원장

진료시간

진료안내정보표
구분 오전 오후
월요일 08:00~12:30 14:00~17:00
화요일 08:00~12:30 14:00~17:00
수요일 08:00~12:00 오후 휴진
목요일 08:00~12:30 14:00~17:00
금요일 08:00~12:00 14:00 ~ 17:00 / 연장 18:00~19:00
토요일 08:00~13:00 진료없음

INTERVIEW

자기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부산 마리아부원장 이영희라고 합니다.
난임 전문의가 되신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사실 과거, 부산에서는 난임이라는 분야가 특별한 분야였기 때문에 잘 알지는 못했어요.
산부인과 수련의 과정에서 담당 교수님이 추천을 하셔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렇게 마리아병원에서 20년 동안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 의료 철학이나 소신이 궁금합니다.
신념, 철학 이런 게 사실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의사가 될 때의 기본은 의사가 목표가 아니고 결국은 환자를 보는 마음이 목표라고 생각하면 지금도 그렇지만 환자의 그 아픔을 가능하면 외면하지 않고 그 아픔이 뭔지 알아갈 수 있는 의사가 되는 것이 저의 철학입니다.
진료를 보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의사의 기본이 환자의 마음을 알고 치료하고 그렇게 해서 사람들의 삶이 바뀌는 것...
예를 들면, 우울했던 분들이 다시 행복해지거나 그로 인해 가정들이 화목해지거나 이런 모습들로 연락을 해 오실 때, 그 때가 정말 보람있습니다.

특히 다른 의료 과목들이 병을 산부인과가 새로운 식구들 늘려서 갈 때 보람이 있는 것처럼 새로운 가족으로 플러스 원이 되어 갔을 때, 그리고 표정들이 변화되었을 때 그때가 가장 보람이 있습니다.

기억나는 환자분이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많은 분들을 보는데 사실, 환자마다 경중을 따질 수는 없기 때문에 한 분 한 분 모두 기억을 할 수 있는 관계가 되도록 열심히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신을 하시고 삶의 변화를 맞이하신 분들이 가끔 연락을 해 오시면 더욱 감사하구요.
왜 난임하면 마리아병원일까요?
일단은 마리아병원은 초반부터 그랬지만 지금도 입소문으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저희가 광고를 하거나 매체에 노출이 되어서 오시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임신했으니까, 본인이 임신했을 때 힘들지 않았으니까, 또 임신하고 좋은 일이 있었으니까, 그 소문으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이런 환자분들과의 관계 또 좋은 성적, 이런 것들이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난임 환자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제가 마리아에서 근무한지도 20년인데 환자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것은 ‘기회’라고 봅니다.

마리아병원은 새로운 생명을 만날 수 있는 기회, 자기 삶의 변화를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구요. 물론 초반에는 모든 분들이 빨리 임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을 때 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이 본인의 보폭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알맞게 보조를 맞춰가는 그런 마리아가 되고, 동반자로서 함께 두려움을 극복해 갈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마리아 병원은 [ ]이다.
마리아병원은 [기회]입니다.
생명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이자 인생의 변화를 시도할 수 있는 기회, 그런 기회를 같이 했으면 합니다.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