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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난임 여성 본인 난포액·난구세포로 키운 배아, 하나만 이식해도 임신 성공률 차이 없어”

홍보사 : 중앙일보2021/01/25hit.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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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2021년 1월 25일(월)  건강한 가족 지면에

대구마리아 이상원 연구실장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건강한 가족] “난임 여성 본인 난포액·난구세포로 키운 배아,
하나만 이식해도 임신 성공률 차이 없어”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 (6)  대구마리아 이상원 연구실장

난임 치료 과정에서 단일 배아 이식은 유산과 태아 기형, 임신성 고혈압 같은
합병증 위험을 낮춰 건강한 임신,출산을 돕는다.
하지만 다수의 배아를 이식할때보다 임신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대구마리아병원은 안정된 배양 기술력과 노하우로 단일배야 이식의
성공률을 높이며 난임부분에게 힘을 주고 있다.

대구마리아병원 이상원 연구실장은 "체외에서 발달의 최종 상태인
포배기까지 배아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자가공배양 시스템으로
단일배아 이식의 임신율을 높였다"며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지만 환자 진화적인 난임 치료 기술이라
생각해 소명의식을 갖고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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