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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정자에 활력 불어넣고, 배아에 항산화 물질 넣어 남성 난임 극복

홍보사 : 중앙일보2020/09/28hit.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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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9월 28일(월)  건강한 가족 지면에

부천마리아 이동식 실장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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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정자에 활력 불어넣고, 배아에 항산화 물질 넣어 남성 난임 극복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 ④ 이동식 부천마리아병원 연구실장

난임의 40%는 남성에게 원인이 있다. 남성 난임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것이 ‘사(死)정자증’이다.
사정자증은 정액 내 정자의 활동성이 거의 없거나 살아 있는 정자가 없는 상태다.

이 경우 정자를 만들어내는 고환의 조직 일부를 채취해 정자를 얻고 체외수정으로 임신을 시도한다.
하지만 미성숙 정자가 많은 데다 정자 움직임이 거의 없어 배양접시에
정자와 난자를 섞는 일반적인 수정 방법으로는 수정률이 떨어진다.

경기도 부천시 부천마리아병원(마리아병원 분원)의 임상 배아 전문가인 이동식(56·사진) 연구실장은
“정자의 질이 떨어질 때 난자의 세포질 내로 정자를 직접 넣어주는 미세수정 방식에
레스베라트롤이 든 ‘특화 배양액’을 함께 사용하면 임신 성공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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