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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헬스미디어 Doctor's Pick] 가임력을 보존하는 난자 냉동은 만 35세 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홍보사 : 중앙헬스미디어2020/08/21hit.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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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4일(금) 중앙헬스미디어에

Doctor's Pick 코너에서 서울마리아 주창우 선생님이

가임력보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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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출산 연령이 늦어지면서 가임력 보존에 관심이 높습니다.

임신 가능성을 좌우하는 것은 난자의 질인데,

여성의 난자는 30세 이후부터 급격히 질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가임력을 보존하는 적극적인 방법의 하나로

난자 냉동을 찾는 사람도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번 닥터스픽에서는 서울마리아병원 주창우 임력보존센터장과

함께 난자 냉동과 난임, 가임력 보존 등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출처: 중앙일보 헬스미디어 이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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