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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항산화 물질 첨가해 배아의 질 향상…고령 난임 극복에 청신호

홍보사 : 중앙일보2020/07/27hit.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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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7월 27일(월)  건강한 가족 지면에

수지마리아 김형준 실장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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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항산화 물질 첨가해 배아의 질 향상…고령 난임 극복에 청신호
 
인터뷰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 ③ 수지마리아병원 김형준 연구실장 

난임 극복의 걸림돌 중 하나로 난자·정자의 질 저하가 꼽힌다.
특히 여성은 만 38세를 기점으로 난자의 미토콘드리아 기능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난자의 질이 크게 저하된다.

정모(41)씨 부부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정씨 부부는 병원을 옮겨 다니며
시험관아기 시술만 20회 시도했지만 임신에 번번이 실패했다.
난자·정자의 질이 각각 중하급, 중급으로 좋지 않았다.
게다가 정씨는 과배란을 유도해도 난자가 5개 미만으로 적게 나오는 난소 기능 저하 환자였다.
그러던 중 이들은 지난해 1월 경기도 용인시의 수지마리아병원(마리아병원 분원)을 찾아
시험관아기 시술을 세 번 더 시도했다. 
마지막으로 시도한 지난 3월, 배아 3개 중 2개가 ‘상급’으로 분류됐고 착상에 성공했다.
그는 현재 임신 21주차에 접어들었다.

수지마리아병원 임상 배아 전문가인 김형준(44·사진) 연구실장은
 “타임랩스 시스템과 특화 배양액 덕분에 배아의 질을 끌어올려
임신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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