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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좋은 배아 선별 기술, 고령 난임 환자 임신의 문 연다

홍보사 : 중앙일보2020/06/22hit.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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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6월 22일(월)  건강한 가족 지면에

서울마리아 1센터 윤혜진 실장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윤혜진 사진.jpg

[건강한 가족] 좋은 배아 선별 기술, 고령 난임 환자 임신의 문 연다

인터뷰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 ② 윤혜진 마리아병원 연구실장

좋은 배아 선별 기술, 고령 난임 환자 임신의 문 연다
난임 환자 중에서도 만 38세 이상 환자는 까다롭고 난도 높은 군에 속한다.
이미 기존의 시술법을 적용해 여러 번 임신을 시도했지만 실패한 경우가 적지 않다.
임상 배아 전문가인 마리아병원 윤혜진 연구실장은
 “만 38세 이상 환자에게는 수정에서부터 배아 선별,이식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비교적 젊은 난임 환자와는 다른 차별화한 접근법이 필요하다”며
 “최근에는 고령 환자의 배아를 키우는 배양 환경과 이식에 
적합한 최상의 배아를 선별하는 기술이보다 정밀해지면서 
고령 난임 환자의 임신 성공률이 높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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