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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들쭉날쭉한 생리 주기 그냥 놔두면 난임의 불씨

홍보사 : 중앙일보2019/08/26hit.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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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8월 26일(월) 건강한 가족 전문가 칼럼의
부천마리아 김명신 부장님 칼럼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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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들쭉날쭉한 생리 주기 그냥 놔두면 난임의 불씨

희망이 생명을 만든다④ 부천마리아병원 김명신 부장 


이미 시험관을 한 번 실패한 30세 환자가 있었다.
20대 중반에 자궁내막암 판정을 받고 자궁에 대한 보존적 수술을 받은 후 재발하지 않아적극적으로 임신에 매달리던 환자다.
다행히 치료 이후 자궁의 컨디션은 잘 유지되고 있었다. 
남편의 정자 상태도 정상이었다.
다만 다낭성 난소증후군에 의한 배란 장애가 심각했다.
생리 주기가 매우 불규칙해 연 3~4회 정도 생리를 하는 상황이었다.
우선 배란 유도제 복용을 통한 배란 유도와 함께 자연 임신 시도를 권했다.
바로 성공한 첫 임신은 비록 유산했지만 다시 시도한 임신은 건강하게 
임신 중기로 진행했다.
환자는 이를 확인한 후 난임 병원을 졸업했다.  

      폐경 전에 발생하는 자궁내막암의 가장 큰 위험인자 중 하나가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다.
배란 장애 또는 무배란 상태를 야기하는 다낭성 난소증후군으로 인해
여성호르몬에 대한 노출 기간이 길어진 자궁 내막이 
비정상적인 성장 패턴을 보이기 때문이다.
흔한 증상은 무월경 또는 희발월경이다.
이 경우 배란 타이밍을 인지하기 어렵다 보니 
결국 난임으로 병원을 많이 찾는다.

[출처: 중앙일보 건강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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