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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헬스미디어]“임신 성공 이끄는 ‘보이지 않는 손’ 저는 난임 병원 임상배아연구원입니다”

홍보사 : 중앙헬스미디어2019/06/28hit. 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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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성공 이끄는 ‘보이지 않는 손’ 
저는 난임 병원 임상배아연구원입니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 입력 2019.06.28 박정렬 기자

[인터뷰] 마리아병원 허용수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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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병원은 국내에서 난임 환자가 가장 많이 찾는 병원이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곳의 마리아병원에서 국내 시험관 시술의 35~40%가 이뤄진다. 
시험관 시술은 난임 부부의 마지막 희망이다. 
정자와 난자를 채취해 시험관이나 배양 접시에서 
인위적으로 수정시킨 후 키워 여성의 자궁에 이식해 임신시키는 치료법이다. 
이런 방법으로 지금까지 10만명이 넘는 새 생명이 마리아병원에서 세상 빛을 봤다.

환자들은 의사가 이런 모든 과정을 담당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난자 채취와 자궁 이식(착상)을 제외한 모든 과정은 
임상배아연구원(배아 배양사)의 몫이다. 
최상의 정자, 난자를 선별해 이식에 최적화된 ‘생명의 씨앗(배아)’을 
만드는 이들은 난임 병원의 ‘보이지 않는 손’이다. 
25년간 임상 현장을 지킨 허용수 마리아병원 연구부 실장에게 
난임 치료의 최전선에 있는 임상배아연구원에 대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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