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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시험관 아기 시술은 난임 치료의 마지막 방법일 뿐

홍보사 : 중앙일보2019/05/27hit.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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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중앙일보 5월 27일(월) 건강한 가족 전문가 칼럼의
마리아에스 허창영 원장님 칼럼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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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생명을 만든다 ① 마리아에스 허창영 원장

진료실에서는 다양한 난임 환자를 만난다. 

의사는 각자 개인이 처한 의학적인 상태와 향후 임신 가능성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고 가장 합리적인 치료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 역할과 의무가 있다. 

정확한 정보를 위해 최근에 만난 환자를 예로 들어 말하고자 한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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