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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도 '맞춤치료' 가능‥주사제부터 선진 기술까지(일산 이재호원장 인터뷰)

홍보사 : 메디파나뉴스2018/04/25hit. 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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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일산 이재호 원장님과 터키의 안탈리야 IVF(In vitro fertilization) 센터 케말 오즈가 원장님이 만나 
'난임치료의 현황과 나아가야 할 방향' 에 대해 메디파나 뉴스에서 인터뷰 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온라인기사보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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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으로 진단받는 환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더이상 우리나라에서 '난임'은 가볍게 볼 수 있는 사회적 문제가 아닌 것이다. 

그럼에도 여전히 난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낮다. 난임은 단순히 고령일 경우에만 해당된다는 편견을 버려야한다. 또 의사들은 최대한 좋은 몸 컨디션에서 치료를 받을 경우 임신확률이 올라간다고 조언한다.

다행히 난임치료에 있어 긍정적인 변화는 계속해서 감지되고 있다. 치료제와 선진 기술의 발달로 인해 난임도 점차 '맞춤치료'로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진단받은 환자들의 나이, 건강 상태, 그리고 환경이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감안할 때, 임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개인의 적합한 치료법을 찾는 것은 중요한 과제이자 난임치료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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