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리아광장언론속의마리아

언론속의마리아

"출산을 고려하면서도 인생 설계 가능해져" 이원돈원장

홍보사 : 청년의사2018/04/06hit. 1103
홍보자료 목록

"출산을 고려하면서도 인생 설계 가능해져"이원돈원장

"AMH 검사 등 난소 기능 체크 통해 현 상태 진단…건강관리도 도움" 

18번 시험관 아이를 시도한 난임 환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난소 기능이 많이저하돼 임신이 쉽지 않았죠. 
10번 정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다음엔,시험관이란 단어를 꺼내는 것조차 미안해지더군요.
그런데 제 마음을 읽은 듯 그녀는 되레부담 갖지 말라고 저를 다독이더군요.
자신이 마음 편하고 싶어서 하는 거라면서요. 그러던 그녀가 시험관시술 18번째 만에 아이를 임신하더니 출산에성공했습니다.

다행히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했지요. 당시그녀의 나이는 40대 중반이었습니다.
씩씩하고 밝은 모습만보였던 그녀가 아이를 무사히 낳은 후 찾아왔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 끝에 그녀가 눈물지으며 말하더군요.
다시는 그(시험관 시술을 했던) 시간을떠올리고 싶지 않다고.“


국내 대표 난임 전문가 중 한명인 서울마리아병원 이원돈 원장이 난임 부부들이 겪는 어려움을 묻는 기자에게 한 환자의 이야기를 담담히 전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난임환자는 2004년 12만7,000명에서 2016년 22만1,000명(여성 15만8,000명, 남성 6만3,000명)으로 10여 년 새 두 배 가량 증가했다.

이에 정부는 난임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내놓고 있으며, 학계와 산업계에서도 한층 개선된 검사 및 시술법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냉동난자, 난소 기능(나이) 검사 등 원활한 출산을 돕기 위한 방법들이 나오면서 그에 대한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원돈 원장에게 임상 현장에서 느끼는 난임 문제와 최신 기술들에 대해 들었다.  [출처: 청년의사]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온라인기사보기' 를 클릭 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온라인 기사보기 ]

게시판 이전, 다음글 목록
이전글 난임전문의 이성구의 '수태 이야기'- 신동아 연재(4월호)
다음글 대구마리아 난소나이검사(AMH) 데이타 분석 기사[국밀일보외 9곳]

목록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