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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마리아 난소나이검사(AMH) 데이타 분석 기사[국밀일보외 9곳]

홍보사 : 국민일보2018/04/05hit.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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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리아병원입니다.
대구마리아 난소나이검사(AMH) 데이타 분석 기사가 실렸습니다.

국민일보외 9곳 언론사에 실린 내용입니다.

대구마리아에서  난소기능을 파악하는 AMH 검사(난소나이검사) 받은 30~49세 여성 3433명을
분석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7.7%는 실제 나이보다 난소 나이가 높거나 다낭성난소증후군 의심군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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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태아날 때 약 2백만개의 원시 난포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나이가 들수록 보유하고 있는 난포의 개수가 감소합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난소 기능이 떨어지지만 건강한 젊은 여성들도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호르몬 등 다양한 요인으로 난소기능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나이라도 사람마다 난소 나이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을 수 있으니, 
미리 검사를 받아보는것이 좋습니다.  AMH검사(난소나이검사)는 간단한 피검사로 알수 있습니다.

대구마리아병원 이성구 원장은 “사람마다 난소 나이의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자신의 나이만 믿고 난소 나이를 예측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최근에는 결혼을 늦게 하는 추세이고, 
결혼 후에도 아기를 늦게 낳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때부터 준비하면 계획한대로 이루기 어려울 수 있다”면서 
“늦기 전에 난소기능을 확인하고 검사 결과를 통해 임신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일보 기사 요약]



자세한 내용은 아래 언론사명을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일보] 
[데일리메디]
[서울경제]
[헬스경향]
[프레임경향]
[디지탈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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